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칸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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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정보

▣ 여행지 정보
- 비행시간 : 경유 약 16시간
- 기후 : 연평균 기온이 26도, 건기 11월~4월, 우기
5월~10월. 강우량이 비교적 적다
- 시차 : 한국보다 14시간 늦다.
- 전압 : 110V, 멀티어댑터 필수
- 화폐단위 : 미국 달러 또는 멕시코 페소 사용.


▣ 항공편
- 직항편 없고 경유편만 가능하다.
- 아메리카항공을 가장 많이 선호를 하고
유나이티드 항공, 델타 항공도 이용 가능.
- 라스베가스나 뉴욕을 경유 하실 경우 위의
항공사와 국적기 결합으로 사용 가능하다.

칸쿤 설명

카리브해의 보석 "칸쿤"
멕시코의 가장 동쪽에 있는 해변도시 칸쿤은 미국인들이 은퇴 후 가장 살고싶은 곳, 청춘들의 허니문 열망지로 늘 우선순위에 올라있습니다.
한국에서는 조금 낯선 휴양지 이지만, 아메리칸 대륙에서는 옛날부터 "Dream of Cancun" , "꿈의 휴양지" 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.

꿈의 휴양지 "칸쿤"을 허니문으로 꼽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올인크루시브(All inclusive)가 아닐까 싶은데요,
올인크루시브란? 말그대로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다는 뜻으로, 본인이 묶는 숙박시설의 일부를 제외한 모든 음식, 주류, 미니바 등등을
부담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.

또한, 카리브해의 천연 열대어와 함께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"셀하" 와 세계 7대 불가사의! 마야문명의 신비! "치첸이사" 등
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이용해 자신에게 맞는 관광+휴양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.

칸쿤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, 다양한 레스토랑과 각 나라의 요리들을 부담없이 들기고, 고대 마야문명과 셀하를 포함한
다양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!
생애 한번뿐인 허니문을 제대로 만족시켜줄 수 있는 꿈의 여행지
"칸쿤"으로~~ 오세요!


칸쿤 리조트

일정보기

공통 포함사항

▶공항-호텔 픽업 서비스 - 한국인 가이드/현지인 운전기사 >추가 프로그램 및 칸쿤 리조트 이용법등 설명

 여행자 보험 2억원 한도

▶ 출발일 인천공항 미팅 - 필요 서류(확정서, 바우처, ESTA, 보험증서 등) 출력물 제공


공통 불포함 사항

▶ 기타 개인경비 및 매너팁

▶ 현지 선택관광 시, 가이드 팁 

▶ ESTA 무비자 발급 1인 $14

▶주내선 이용시 별도의 수하물료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.

▶ 특약 규정 안내 (항공 및 리조트별 여행 취소시 수수료에 관한 규정 - 국외여행약관 제5조 특약)

    [취소료 규정 / 1인기준]
    └ 이 상품은 항공(또는 선박) 좌석 또는 호텔 객실에 대한 비용을 선납 해놓은 상품으로서
        취소 시 별도의 취소료가 적용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.
    └ 여행 계약 후 20일이내 취소시 : 계약금 환급 (20일 이후 취소시,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.
    └ 여행개시 45일 ~ 30일전 취소 통보시 : 여행 상품가의 30%
    └ 여행개시 29일 ~ 15일전 취소 통보시 : 여행 상품가의 50%
    └ 여행개시 14일 ~ 3일전 취소 통보시 : 여행 상품가의 70%
    
└ 여행개시 2일 ~ 1일전 취소 통보시 : 여행 상품가의 90%
    └ 여행 당일 통보시 : 여행 요금의 100% 

     ※ 발권 후 (항공료 결제 후) 취소시 항공사 패널티가 취소 약관과는 별도로 발생합니다.

    
[취소위약금 증빙 제공 및 차액환급]
    └ 고객님은 상기 취소료에 대해 증빙을 요청할 수 있으며 당사는 취소에 따른 실비 증빙을 고객님께 제공하여
        드립니다.
    └ 취소료 규정과 증빙(인건비 포함)에서 차액이 있는 경우 이를 환급할 수 있습니다.

     ※ 근무일(공휴일 및 토,일요일 제외)및 근무시간(18시 30분 까지)내에 취소요청에 한함

▶ 임산부( 24주이상~31주미만)의 경우 영문 의사 진단소견서가 필요합니다.
   └ 32주이상일 경우는 탑승이 거절되며, 영문진단서는 출발일로부터 최소 2일이내로 발급 하셔야 합니다.
   └ 미지참으로 출국 거부 될 경우, 본인책임으로 여행비는 환불 불가합니다.
   └ 귀국시 필요하시므로 영문소견서 2부 지참부탁드립니다. 

▶ 미국 및 멕시코 공항에서는 도난방지를 위해 수하물표를 각각 대조하여 검사하므로 짐을 찾으실 때까지
    각자 수화물표를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.
   └ 출국시 가이드가 공항안으로 들어갈 수 없으므로 개별적으로 항공 카운터에 체크인을 하셔야 합니다.

▶ 수하물 탁송의 경우 카메라, 핸드폰, 귀중품등은 보상불가로 직접 휴대하셔야 합니다.
   └ 탑승전 해당항공사(선박, 운송업체등)로 필히 사전신고된 일정액만 보상되므로 수하물 탁송시 주의가 요구됩니다.

▶ 3월부터 국제선 공항에서 실시하는 승객 휴대 액체류에 대한 엄격한 검색 강화로 인하여 출국시 검색시간이
    다소 길어질 수 있습니다.

   └ 가급적 미팅시간에 늦지않도록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아울러 부피가 100ml를 초과하는 화장품,치약류,헤어젤 등
       기타 액체류 물품은 휴대가 제한되오니 각별히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.

▶ 여행엔 여행사는 고객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하여 방문하는 국가의 해외여행 경보단계
    (4단계:여행유의/자제/제한/금지)에 대한 확인을 안내하고 있습니다.

   └ 관련 내용은 여행 출발 전 외교통상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(www.0404.go.kr)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,
       여행 목적지(국가 및 지역)의 안전 정보를 꼭 확인하여 주십시오.
       또한, 출국 전 상기 홈페이지에서 해외여행자 인터넷 자율등록제 이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합니다.

▶ 항공편의 취소,연착(기상악화나 기체결함)등으로 정규 비행편을 탑승을 하지 못해 현지체류 비용이 발생할 경우
    추가비용은 여행객 각자가 부담 하셔야 합니다.

▶ 항공권은 발권 후 일정변경 또는 교환, 분실시 환불 처리가 불가능하니 보관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.

▶ 상품의 포함내역 이외의 모든 비용은 여행자부담입니다.

▶ 각 공항에서는 여행객의 안전을 위하여 수화물 보안 검색강화 중입니다.
   └ 고가품이나 귀중품이 운송 항공사로 탑승전 사전신고없는 경우에는 수화물 파손, 분실은 배상되지
       않음을 안내 드리며, 반드시 개별 휴대하시길 바랍니다.

▶ 전자 여권 소지 필수(여권 번호 M 으로 시작되는 여권이며 일반 여권일 시 재 발행 필요)

▶ 전자 승인 제도
   └ 전자 여행허가제 (ESTA) 발급 필수
   └ 출발 하시기 최소 72시간 이전에 발급 받으셔야 하나 ESTA 발급 중  문제가 발생 시 출국이 금지 될수 있으므로
       여행 예약과 동시에 미리 사전에 받아 두시기를 권장 합니다.
   └ 신용 카드 결재만 가능 하며 발급 비용 별도 일인당 $ 14 청구 됩니다.  
   └ https:// esta.cbp.dhs.gov(한글 서비스 홈페이지) - 본인 직접 신청 요망(개인 정보 및 신용카드 필요)

▶ 현지 일정은 현지 사정에 의해 순서가 변동 될수 있으며 각각의 일정마다 가이드가 다를 수 있습니다.

▶ 항공 이용
   └ 좌석 배정은 출발 당일 보딩 체크인 순서대로 이루어지며, 여행사의 권한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.
   └ 허니문 고객님께서 당일 보딩 체크인을 늦게 하시는 경우, 좌석이 떨어져 갈 수 있으므로
       최대한 빨리 공항에 도착하셔서 체크인하시기 바랍니다.


▶ 안전사고
   └ 여행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라며, 가이드의 안내사항 및 안전수칙 준수하기 바라며,

       여행자 본인의 과실로 인한 안전사고는 본인이 책임을 지게 됩니다.